숲과 계곡 옆에 자리한 아르페지오의 전경

2002 arpeggio · SINCE 2002

숲과 계곡 사이,
토마토가 한 상이 되는 곳

남양주 맛집, 2002 마녀의 아르페지오

OUR STORY

TOMATO DINING IN THE FOREST

01

OUR BEGINNING

2002년부터
이어온 한 접시

남양주에서 만나는 토마토의 깊은 맛. 2002 마녀의 아르페지오는 토마토의 선명한 맛과 함께, 오래 기억되는 한 끼를 차립니다.

좋은 재료가 가진 맛을 숨기지 않고, 뜨거운 팬 위에서 정성껏 완성합니다. 숲의 계절과 사람들의 웃음이 한데 어우러지는 이곳에서 아르페지오만의 리듬은 오늘도 이어집니다.

그릇에 수북이 담긴 잘 익은 토마토

THE RED NOTE

한 알의 토마토에서
시작되는 맛

붉게 익은 토마토의 산뜻함, 은근한 단맛, 따뜻한 감칠맛. 아르페지오는 토마토가 가진 여러 표정을 한 상 안에 차곡차곡 쌓아 올립니다.

“익숙한 재료로
기억에 남는 맛을.”
02

ARPEGGIO'S TABLE

붉고 뜨겁게,
함께 나누는 한 상

붉은 토마토 소스와 고기, 숙주가 어우러진 뜨거운 요리

불 위에서 완성되는 아르페지오의 붉은 한 상

토마토 소스와 숙주가 어우러진 요리의 가까운 모습

지글거리는 소리부터 마지막 한입까지. 가운데 놓인 뜨거운 팬은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가까이 모읍니다.

숲을 마주한 아르페지오 야외 테라스

A PLACE TO STAY

한강 드라이브 후,
숲에서 즐기는 한 상

한강 드라이브와 함께 남양주 맛집을 찾고 있다면, 아르페지오에서 식사와 풍경을 함께 즐겨보세요.

물소리와 바람, 나무 사이로 스미는 햇빛. 식사 전후의 순간까지 천천히 즐길 수 있도록 아르페지오의 공간은 자연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FORESTSTREAMTABLE
창 너머로 보이는 아르페지오의 따뜻한 실내 풍경

BEHIND THE WINDOW

오늘도 한 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WELCOME TO ARPEGGIO

숲이 가장 푸른 시간,
아르페지오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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