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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BEGINNING
2002년부터
이어온 한 접시
남양주에서 만나는 토마토의 깊은 맛. 2002 마녀의 아르페지오는 토마토의 선명한 맛과 함께, 오래 기억되는 한 끼를 차립니다.
좋은 재료가 가진 맛을 숨기지 않고, 뜨거운 팬 위에서 정성껏 완성합니다. 숲의 계절과 사람들의 웃음이 한데 어우러지는 이곳에서 아르페지오만의 리듬은 오늘도 이어집니다.
TOMATO DINING IN THE FOREST
OUR BEGINNING
남양주에서 만나는 토마토의 깊은 맛. 2002 마녀의 아르페지오는 토마토의 선명한 맛과 함께, 오래 기억되는 한 끼를 차립니다.
좋은 재료가 가진 맛을 숨기지 않고, 뜨거운 팬 위에서 정성껏 완성합니다. 숲의 계절과 사람들의 웃음이 한데 어우러지는 이곳에서 아르페지오만의 리듬은 오늘도 이어집니다.
THE RED NOTE
붉게 익은 토마토의 산뜻함, 은근한 단맛, 따뜻한 감칠맛. 아르페지오는 토마토가 가진 여러 표정을 한 상 안에 차곡차곡 쌓아 올립니다.
“익숙한 재료로
기억에 남는 맛을.”
ARPEGGIO'S TABLE
불 위에서 완성되는 아르페지오의 붉은 한 상
지글거리는 소리부터 마지막 한입까지. 가운데 놓인 뜨거운 팬은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가까이 모읍니다.
A PLACE TO STAY
한강 드라이브와 함께 남양주 맛집을 찾고 있다면, 아르페지오에서 식사와 풍경을 함께 즐겨보세요.
물소리와 바람, 나무 사이로 스미는 햇빛. 식사 전후의 순간까지 천천히 즐길 수 있도록 아르페지오의 공간은 자연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WELCOME TO ARPEGGIO